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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시작에 앞서

 블로그 시작에 앞서

많은 SNS에서 그리고 주변에서 블로그를 시작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심지어 나는 블로그 정확히는 파워블로거들을 섭외하여 브랜드와 연결해주는 일을 오래간 해왔다.

하지만 드물게 포스팅을 하던 블로그일뿐이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블로그에서 손을 뗐다. 그러다 자주 보던 블로그의 성장을 보면서 일로 보던 블로그를 다시 보게되었고, 이 블로그에서 글의 양보다는 인사이트를 더 주요하게 보게 되었다.

블로그 시작에 앞서 구구절절 이야기를 늘어놓았지만 이 블로그의 동기는 딱히 없다. 하지만 블로그의 방향은 내 스스로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려는 욕구가 많기 때문에 그 시간과 열정을 방향으로 하고싶다.

어찌되었든 시작했으니 가야지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여러 분야의 경험들을 통해 변화하는 시간들을 고스란히 적어볼까 싶다. 꾸준히 하는 운동처럼 삶에 대처하며 더 좋은방향으로 변화해가는 모습들을 저장하고 좋은 정보들을 공유해보련다.

#하다보면되겠지 #YOUCANDO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