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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철학하다 : 어떻게 데이터는 지혜가 되는가

 데이터를 철학하다 : 어떻게 데이터는 지혜가 되는가

데이터를 철학하다 작가 장석권 출판 흐름출판 발매 2018.07.20. 데이터를 공부하면서 관심있게 보고 있는 책이다.

실제 데이터를 가지고 어떤 해석을 할지에 대한 부분은 항상 어렵다. 그게 빅데이터든 작은 데이터든 분석 방법론을 배웠다고 해서 그 데이터를 적절히 해석하고 결과를 활용/적용하는 일은 참 힘든 것 같다.

데이터 분석은 나 혼자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결과에 대한 반영 및 실행은 조직의 몫이다. 그래서 더 어렵다.

방법론은 인터넷에 많이 있지만, 데이터를 바라보는 시각은 수집과 분석의 기획에 큰 영향을 미치고 그게 결과를 좌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데이터 분석이라는게 관찰자의 시각과 마음이 안들어갈 수가 없다.

이미 데이터 수집단계에서 그 부분을 알고 있어야 한다. 참 수많은 데이터가 있다.

웹/앱/광고 관련 업무를 하다보면 참 많은 데이터가 쫓아져 나온다. 다 돈을 쓰고 데이터를 얻는 꼴인데 그걸 잘 활용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분석관련 책보다 먼저 읽어보...

# 독서 #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