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해즈 폴른 감독 릭 로먼 워 출연 모건 프리먼, 제라드 버틀러 개봉 2019.11.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해즈폴른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이다.
제라드 버틀러는 왠만한 액션 영화에는 잘 어울린다. 그러고보니 이 사람도 참 다작하는구나.
영화는 크게 설명이 필요없다. 터지고 무너지고 그 와중에 주인공이 구해주는 내용이다.
전작과 별 차이는 없으나, 역시나 액션씬 하나는 볼만하다. (내용은 왜 이리 항상 비슷한지 ㅎㅎ) 집중도가 낮아서 중간중간 놓친 대사가 많지만, 왠지 내용은 다 알 것 같다.
킬링타임용으로 좋았다. 예고편에도 많이 나온 드론공격씬은 정말 실제 있을만한 장면이였다....
엔젤 해즈 폴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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