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감독 최정열 출연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최성은 개봉 2019.12.18.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예고편만 봐도 영화다본 것 같은 느낌의 영화지만, 마동석이 나와서 의리로 봤으나 역시나다.
마동석도 과한 캐릭터 설정으로 오히려 어색한 느낌이고, 이런류의 영화들이 그렇듯 마지막에 갑자기 모든 갈등이 풀리고 해피엔딩이 된다. 이런거 보면 영화는 현실도피용이 맞는 것 같다.
잠시 현실을 잊고 해피엔딩의 꿈을 가질 수 있는 허황된 환상의 세계 시간이 아깝지는 않은데, 다보고나면 차라리 현실의 문제에 대해서 지금 할 수 있는걸 좀 더 할껄 이라는 생각이 드는 남는거 없는 영화였다. 자막없는 한국영화가 참 좋은데 요즘에 볼게 없다....
시동 - 뻔하지만, 마동석 보려고 본 영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