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컵 국밥 3종. 12개를 주문했더니 공교롭게도 박스도 원래 12개 들이였다. 안성맞춤.
상온 보관이고 소비기한도 꽤 길어서 가끔 출출할 때 요긴하다. 회사 탕비실에 쟁여두고..
한 두 시간만 더 하면 일이 끝나는데 저녁 먹으러 가기도 애매할 때. 더할나위 없다.
반찬이 따로 없어서, 키보드 치면서 먹어도 사무실에 음식물 냄새가 나지 않는다. 대식가에겐 간식으로도.
종류별로 가격, 햇반 중량도, 전체 중량도.. 조금씩 다 다르다. 12개 구매 총액.
배송비 포함. 30,400원. 개당 2,540원 꼴.
나쁘지 않다. 먼저. cj 황태국밥 컵밥.
햇반 150그람, 총 중량 170그람. 개당 2,020원.
건더기 있음. 라면보다 많다.
CJ 사골곰탕 국밥. 햇반 150그람, 총 중량 166그람.
개당 2,020원. 더 저렴한 곳도 있었다.
따라서 명시한 가격은 대략적인 참고만.. 건데기는 건조 대파가 전부.
명색이 곰탕인데 동결 건조 고기 조각이라도 좀 몇 개 넣어주지. 라면보다 못...
#
cj
#
컵밥
#
즉석
#
황태
#
사골
#
국밥
#
곰탕
#
비교
#
설렁탕
#
중량
#
칼로리
#
간식
#
탕비실
#
오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