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검색해본... 6년 가까이 지났지만 여전히 말도 안되게 비싼 국내 공심채 씨앗 가격. water spinach, 혹은 morning glory. 베트남에서는 Rau Muong 라우멍?
이라 부르고.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는 kangkung 캉쿵...
이라 부른다. 중국, 동남 아시아...
특히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국민 채소.
식감이 좋다. 절여서 김치 담아도 어울릴 것.
청경채, 카이란 대신 동파육의 곁들임 채소로도 훌륭하다 들었다. 국내에선 10g에 4,800원. ₫ : VND 베트남 동.
베트남 현지에선 종자 1킬로에 69,000 VND. 69,000 VND = 한화 3,750원. 이거 사와서 한국에서 소분해 팔면 백 배를 남길 수 있다.
개인 통관이 안되나보다. 그러니 종자 회사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마진을 남기는 것이겠지..
이런 꼬라지를 볼 때 마다 위법 행위를 감행하고 싶어진다. 베트남 친구에게 친구들..
한 3, 40명 섭외해서 각각 씨앗 10키로를 고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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