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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박물관

 화폐박물관

천만 원과 백만 원. 옛날 지폐 현재 지폐 아쉬운 점은 실제 돌아가는 모형으로 만들어 놓았으면 더 좋았을듯함.

테마를 가진 세계 지폐인데 설명이 부족한 게 아쉬움. 위조 방지가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 보여줌.

한국은행 옆에 태극마크는 빛에 비춰보면 앞면과 뒷면이 연결돼서 태극마크로 보임. 원본을 컬러 스캔했을 때 정말 똑같음.

범죄에 악용되는 이유가 있었음. 5만 원권에 들어간 위폐 방지 기술. 대전에 간 김에 들른 화폐박물관.

조폐공사 옆에 위치해 있고 주차장의 여유가 있어서 좋았다. 이른 시간에 가서인지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었다.

사진에는 없지만 1층에는 주화가 전시되어 있고 2층에 지폐가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1층에 지폐에 자신의 얼굴이 나오게 찍는 사진기계가 용지가 더 이상 생산이 안돼서 가동이 안되고 있는 점이 아쉬웠다.

좀 더 볼거리가 많게 구성해서 유료로 운영되어도 좋을 거 같다. 박물관 근처에는 산책하기 좋게 길이 되어 있고 벚꽃이 피는 봄에는...

원문 링크 : 화폐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