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오랜만에 영화를 봄. 올해의 기대작이었던 영화여서 꼭 용산에서 보고 싶었음.
포스터. "폴리 아 되"는 의학적 용어로서 감응성 정신병(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두 사람에게 일어나는 정신병)이라고 함.
예고편에서 이 장면을 보고 정말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실제 영화에서는 나오지 않음. 감옥에 갇혀 있는 조커.
담당 변호사를 만나러 가기 전 면도하는 조커. 교도관들은 우산을 쓰고 있고 조커는 비를 홀딱 맞고 걷고 있음.
조커의 연인인 할리 퀸. 레이디 가가의 노래나 연기가 이 영화를 굉장히 돋보이게 함.
조커의 상상. 조커와 할리 퀸의 춤추는 장면.
물론 조커의 상상임. 전작인 "조커"의 굉장한 흥행과 작품성으로 조커 2를 기다려왔었는데 올해 개봉한다고 해서 드디어 보게 되었다.
레이디 가가의 노래를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없어서 호아킨 피닉스와의 연기나 노래가 어떨지 궁금했다. 이 영화를 보고 레이디 가가의 이미지가 너무 바뀌어서 노래를 찾아서 듣고 있는데 아델만큼이나 레...
원문 링크 : "조커 2 폴리 아 되" 극장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