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에서 데려온 미니 벌룬 하우스. 애니메이션 “업” 을 재현했는데 레고에서 나온 것과 달리 집이 오르골처럼 회전하면서 멜로디가 나옴.
박스 뒷면. 완성 후 정면샷.
바닥에 배터리 넣는 곳이 있어서 배터리로 구동이 가능하고 두 개의 단자가 있어서 보조배터리로도 구동이 가능함. 가운데 스위치를 일단에 넣으면 회전, 이단에 넣으면 회전하며 멜로디가 나옴.
집 뒷면은 뚫려 있는 구조. 풍선 브릭이 많이 들어감.
러셀이 좀 더 포동 포동 하게 표현되었다면 더 좋았을 듯. 레고로 나온 제품이지만 구동과 멜로디가 나오고 풍선이 더 풍성해서 구입을 안 할 수 없었던 제품임.
브릭의 결합력도 좋고 의외로 미니피겨의 퀄러티도 좋음. 완성하는데 걸린 시간은 별로 안 들었으나 완성 후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임....
태국에서 데리고 온 미니 업 하우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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