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지나가면서 찍는데 저 너머로 산들이 있고 바로 앞으로는 끝없이 펼쳐진 평야가 장관임. 쉬베닉에 잠깐 들름.
푸른 바닷가를 유유히 걸어 다니는 까마귀? 크로아티아 종교가 가톨릭이라 성당이 여기저기 많이 있음 하늘색이 예술임 천에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줄에 걸러놓음 프리모슈텐 해변.
파라솔과 썬 베드 두 개가 세트로 총 25유로. 결제는 현금만 가능.
근처 식당들도 현금만 가능한 곳들이 있으니 오기 전에 현금을 꼭 챙길 것. 스플리트로 이동 중 한 차선을 통제 중.
사람이 통제하지 않고 신호등이 있는 것이 인상적. 오늘 기온은 32도가 넘어서 매우 더운 편이라 더 필요한 듯....
크로아티아 쉬베닉과 프리모슈텐 들러서 스플리트로 가는 길 2025. 6. 2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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