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포로 가기 위해 지하철로 이동중 마주친 오토바이행렬. 땡보반.
수박 한통을 다 썰어넣은듯. 다섯시 넘어서 갔으나 여전히 사람들이 많았음.
스트레칭중. 순금일까?
와불. 사이즈가 정말 어마무시함.
내 발가락과 같아서 친근했음. 발바닥 뒷면 방콕1일차.
파타야와는 완전히 다른 방콕. 방콕이 순한 맛 인도라고 하던데 첫날부터 매우 힘듬.
전철을 신용카드로 탈 수 있어서 편함. 요금 또한 매우 저렴함.
요금은 아홉정거장에 편도 44원. 택시나 그랩은 너무 비싸게 나와서 좀 걷기로 함....
태국 방콕 왓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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