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탁기는 생각보다 인간의 삶을 많이 바꾼 발명품이다.
예를 들면 우리 집. 우리 집은 2인 가구다.
근데 빨래를 미친 듯이 돌린다. 진짜다.
거의 매일 돌린다. 일주일 기준으로 보면 체감상 9번은 돌리는 느낌이다.
많으면 하루에 세 번도 돌린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워시타워 때문이다.
세탁기 + 건조기. 이 조합은 진짜 문명이다.
버튼 누르면 빨래가 알아서 씻기고 말라서 나온다. 사람이 이 편함을 한번 맛보면 다시는 예전 세탁기로 못 돌아간다.
그래서 우리 집은 빨래를 자주 돌린다. 문제는 섬유유연제다.
빨래를 많이 돌리면 섬유유연제가 진짜 미친 듯이 빨리 사라진다. 그래서 항상 생각했다.
“아니 왜 이렇게 빨리 없어지지?” 그러다가 이번에 체험단으로 받은 게 있다.
로쌩 고농축섬유유연 로쌩 고농축섬유유연 로쌩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베이비 코튼. 택배 박스를 열었는데 첫 느낌이 딱 하나였다.
“어…?” 잠깐 멈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