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바 하나로 끝낼 줄 알았던 내가 또 사고 말았다 처음에는 보스 스마트 사운드바 300만 샀다. 그때는 충분했다.
TV 기본 스피커랑 비교하면 완전히 다른 세계다. 영화 틀면 대사 또렷하고 배경음 살아있고 거실이 갑자기 영화관 흉내를 낸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이 정도면 됐다.”
근데 또 가오라는게 참 끝이없다. 어느 날 영화 보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음이 조금만 더 묵직하면 내 가오가 더 완벽할 텐데.” 이 생각이, 나의 가오가 또 지갑을 열게 만든다.
보스 베이스 모듈500 보스 베이스 모듈500 언박싱 그래서 결국 질렀다 보스 베이스 모듈 500. 사운드바에 붙이는 저음 전용 스피커다.
처음에는 “굳이 필요할까?” 이 생각을 했다.
근데 또 남자가 가오가 있지. 사운드바 샀는데 베이스 모듈500 안 붙이면 어딘가 허전하다.
그래서 그냥 샀다. 영화 틀어봤다 처음 보스 베이스 모듈500 연결하고 넷플릭스 액션 영화 하나 틀었다.
폭발 장면. 그 순간 바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