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님 덕에 알게된 마포 대도소곱창! 얼마나 맛있었는지 다녀오고나서 타령 수준으로 또 언제가냐 나랑 갈사람 없냐며 주변을 귀찮게함.
그덕에 첫방문이후 오래되지않아 재방문! 꺄오!
거짓말 일도없이 평일 5시50분에 도착했는데 단체손님이 있어서 밖에서 30분이상 웨이팅.. 주인분께서 기다리지마시고 다른곳가라고까지 하셨는데ㅋㅋ아니..저 이거먹으려고 이동네 온건데요ㅜㅜㅜㅜㅜㅜㅜ 결론은 존버끝에 곱창있었다 안에 사람들이 가득..
이날도 역시나 모둠2인 시킴 전복은 서비스 같이 나오는 육회! 달달하니 맛있는데 볶음밥 먹기전에 홀라당 다먹을까봐 내가 남겨야한다고 눈치 겁나줌..
미안 역시 고기는 남이 구워주는 고기가 제일 좋음 제일 먼저 전복구이 부터 먹는다. 크기는 작아도 적당히 익었을때가 존득하면서 부드러워서 딱좋다.
아! 그리고 파김치 달라고하면 따로 주신다.
지난번에 몰랐는데 벽에 쓰여있길래 바로 얘기함ㅋㅋ 시큼시큼해서 딱 내스타일임. 같이나오는 감자 너무 맛있음 왜케 포슬포슬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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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곱창 앓이 끝에 마포 대도소곱창 또 다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