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2단계를 뚫고 다녀온 상남스시 디너 2부는 7시40분에 시작하고 가격은 35,000원! 그럼 시작 푸짐한 네타박스가 눈에 먼저 들어옴.
토마토로 입맛 돋우기 도미 메지마구로 능성어 지난달에 맛있게 먹은 메지마구로 또 만났네~ 전복찜 스시 시작! 상남스시 스시는 간장을 따로 발라주시지 않기에 개개인에 맞게 발라 먹어야함.
난 생강절임으로 간장 발라먹음ㅋㅋ 숙성잘된 광어 전갱이 방어 지난달에 먹었을땐 방어맛이 그리 좋진않았는데 어제는 방어맛이 좀 올라와서 맛있게먹음 아까미즈케 상남의 아까미즈께는 첨이었는데 나쁘지않았음 너무 얇아 살짝 아쉬웠음 내가 좋아하는 상남스시 산도! 오늘도 아지산도인가?
했는데 에비산도다 오랜만에 먹은 에비산도는 통새우 씹히는 식감도 좋고 짭쪼름한 맛이 일품ㅋ 단새우 우니 쉐프님 디너 3.5에 재료를 점점 좋은걸로 바꾸신다ㅠ 어제는 우니와 김을 바꾸셨다고.. 김을 일본산으로 바꾸니 확실히 데마끼나 후또마끼 맛이 더 좋아질수밖에!
우니는 전보단 좋지만 바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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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월 보라매 상남스시 디너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