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가고싶어서 눈여겨봤던 사루카메 다녀옴. 점심시간에 방문하니 줄이 상당히 길다.
앞에 여섯명정도 있었고, 매장입장까지 20분정도 기다린것같음. 주문은 매장안 키오스크로 무인계산.
국간장 시루라멘으로 고르고 콜라 추가! 전날 술을마셔서 짠거먹음 목탈까봐 미리 콜라흡입.
착석하면 바로 나올줄알았는데 착석하고 10분정도 더 기다린것같다. 배고파죽을뻔 그래도 앉아서 만드는 모습 보고있으면 기다릴만함ㅎㅎ 드디어 나온 라멘.
올라간 고기들은 간이약해서 라멘국물이랑 어울리고, 다를 라멘집보다는 국물이 덜 짠것같음 (옆에분들은 짜다고 국물더달라했지만..) 요집의 임팩트는 마지막에 올라간 다진양파와 파에있다.
마지막에 시원한 향이 덕에 입안이 깔끔해진 느낌. 그리고 멘마를 잘익혔는지 질기거나 서걱거림없이 부드러워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식감이었음 계란은 그냥 쏘쏘ㅎㅎ 한국인 입맛에 잘 맞춘 라멘이지 않나 싶음 다음에 근방가면 다시 가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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