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8일 오늘은 외부 일정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강남으로 나갔다. 휴가샵 베네피아에서 10만 포인트를 추가로 받아서, 10만 + 내 돈을 추가해서 테이블앤조이로 양재에 있는 디오디아 뷔페를 결제했다.
방문 전, 예약을 미리 하라고 하길래 전화로 예약도 했다. 예약은 디너 기준으로 저녁 6시뿐이다.
다른 시간대는 없는 것 같다. 실제로 가보니, 예약자 별로 테이블을 내주는 방식이라서 6시 한 타임만 있는 것 같다.
기왕 강남에 나가는 김에, 자주 가는 왁싱샵에 3시로 예약도 했다. 강남에는 2시쯤에 도착해서, 예약 시간까지 기다릴 겸, 바나프레소에 가서 아메리카노를 한 잔 마셨다.
바나프레소는 앱으로 사진과 닉네임을 바꿔서 주문할 수 있는 게 재밌는 것 같다. 참고로 내 사진은 토라냥(뱅갈고양이 - 삵 혼혈)으로 하고, 닉네임은 칡으로 해놨다.
이렇게 주문하면 토라냥 사진과 칡이라고 뜬다. 왠지 아메리카노에 붙은 주문지에 칡이라고 있으니까 칡즙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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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기록-휴가샵 디오디아 뷔페-202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