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4일 이제 조금 신체리듬이 다시 잡힌 느낌이다. 오랜만에 점심으로 볶음짬뽕을 시켜먹었다.
최근에 생긴 중국집에서 시켰는데, 맛이 나쁘지 않다. 거리도 가깝고, 식당 주인이 직접 배달을 해서 그런지 따끈따끈하고 맛있다.
이틀 전에 올린 버즈2 본체를 당근마켓으로 팔았다. 톡이 매번 늦으셔서 살 의향이 있는가 의문이 들었는데, 당일날 약속시간 1시간 전에 나오시냐고 물었더니 1시간 늦을 것 같다고 해서, 약속시간보다 1시간 늦게 거래를 했다.
원래는 3만원에 팔고 있는데, 네고를 원하셔서 구매자 분에게 1천원 네고를 해드렸는데, 그냥 3만원을 주시고 가셨다. 늦게 와서 미안하다고 그냥 3만원 주고 가셨다.
당근을 하고 6월 마지막 A매치를 관전했다. 대한민국vs이집트 전.
이번에도 캐스터가 조우종 아나운서로 바뀌어있었다. 그냥, 김성주, 조우종 아나운서가 번갈아 가면서 하나보다.
초반에 대한민국에 수비가 불안불안 했는데, 경기가 진행될 수록 안정감을 찾아갔고 황의조 선...
#
대한민국vs이집트
#
일기
#
일상
원문 링크 : 일상기록-대한민국vs이집트-202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