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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8주차 - 20220723

 주간일기 챌린지 8주차 - 20220723

날짜는 7월 23일이지만, 25일에 쓰는 주간일기 챌린지 8주차 요즘 집에 꽃병을 두고 있는데, 모리냥이 꽃을 좋아하는지 자주 꽃 옆에 서있는다. 장미꽃 향기(?)

를 맡는 모리냥 사실, 꽃잎 먹으려고 가는 거였음. 길냥이 출신답게 풀도 잘 먹는다.

이틀 전부터 토라냥 귀와 다리 옆에 상처가 나서 결국 동물병원에 갔다. 동물병원에서 항생제를 맞고 연고를 처방받아서 왔다.

걱정했던 피부병은 아니고, 긁거나 싸워서 생긴 상처로 판명 연고를 발라주니 열심히 그루밍을 한다.... 귀도 가끔 자기가 긁어서 계속 상처 도지는 중...

나른한 오후의 풍경 캣폴 위에 모리냥과 침대 위에 토라냥 요즘 토라냥은 캣폴보다 침대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저녁은 오랜만에 칼국수를 먹었다.

동네 맛집이라서 자주 가는 중 늘 갈 때마다 사람이 많지만, 정작 대기 해본 적은 없음. 사실 대기할 까봐 붐비는 시간 최대한 피해서 다님.

이제 곧 푸켓으로 떠날 시간 여행 준비도 끝났고 마지막 점검만 남았다....

# 고양이 # 일기 # 일상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