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을 시작하니, 블로그 할 시간도 없어지고, 하기도 귀찮아진다. 그래도 주간일기 챌린지는 꼭 써야지. 8월 8일부터 8월 13일까지이야기다. 8월 8일 다시 출근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출근하는 곳은 성수동이다.
서울숲역 - 뚝섬역 중간에 있는 곳에서 일한다. 집에서 망포역을 거쳐 서울숲역으로 수인분당선 급행을 타고 가면, 1시간 40분정도 걸린다.
첫날이기도 하고, 사실 출근시간도 몰라서 9시까지 갔더니, 같은 프로젝트 하는 사람들은 다 출근해 있었다. 알고보니 8시 30분까지...
어차피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자리를 배정 받고, 노트북과 모니터를 세팅하고 인터넷을 하면서 놀았다.
어차피 개발하려면 계정이 나와야하니 할 게 없었다. 폰으로 테더링해서 인터넷을 하면서 놀았다.
서피스고3를 샀는데, 용량이 적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지 NAS를 구축해서 할지 고민을 했다. 이리저리 종합해본 결과, 마이크로소프트 oneDrive로 굳혀질 것 같다.
점심은 소...
#
뚝섬
#
메밀소바
#
서울숲
#
설렁탕
#
성수동
#
주간일기챌린지
#
치킨
#
피자
#
훈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