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에서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한해와 문세윤이 또(?) 새로운 싱글을 선보였습니다.
'가르쳐줘', '벌써일년', '그래도 있어주면'에 이어 벌써 네번째 싱글인데, 이번에 발표한 곡은 '비행기'입니다. 맞습니다.
지난 2006년 발매된 혼성그룹 거북이의 대표곡입니다. 사실 이번 싱글은 작년 여름에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해서 선보인 '비행기'커버 무대가 화제가 되면서 팬들의 임원 요청이 이어진 결과입니다.
당시 무대에서 고 터틀맨을 연상시키는 문세윤의 목소리와 애드리브가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 했었습니다. 이번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상큼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츄가 피쳐링을 더했고, 곡은 너무 과하지 않은 수준의 트로피컬풍 편곡이 더해졌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원작자인 거북이 멤버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진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제 오늘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데, 밝고 경쾌한 노래 들으면서 기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