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한 박고테 프로젝트의 박수홍, 박경림 (출처: KBS 캡쳐) 지난 금요일밤에 방송한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박고테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박남배 박수홍, 박경림이 오랜만에 출연했습니다. 요즘 각종 쇼케이스나 영화 시사회의 MC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박경림은 이날 <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 직전까지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시사회 행사 MC를 진행하고 왔었다고 합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름 특집으로 진행된 방송 주제에 맞게 박명수x제시카가 부른 '냉면'을 부르기도 했고, 박고테 프로젝트 앨범에 있떤 '예쁜 것만이 아름다운건 아니죠'와 '착각의 늪'을 선보였습니다. 내 거친 목소리에 모두 웃었죠 그만 두라며 니자린 거기 아니라며 힘들고 버거워서 눈물이 나도 포기할 생각 없었죠 난 나를 믿기에 멋진 가수가 되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건 아니에요 꿈을 갖고 사는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을 뿐 잘 해낼 자신없지만 끝까지 할 자신 있어요 예쁜 것만이 꼭 아름...
원문 링크 : 23년만에 듣는 박고테 프로젝트의 '착각의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