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된장 1958. 된장전골 수육 수육 먹으러 나선 날.
우리 동네에 생긴 지 좀 됐다. 다른 동네도 지나다니다 보면 한두 곳, 서너 곳 보이니 많아지나 보다.
내가 방문한 날, 괜찮았기에 또 가고 싶은 마음이 있기에 좀 더운 날 방문. 사진 속 사람들 소매가 모두 반소매다.
날이 쌀쌀해졌으니 옥된장 메뉴가 더욱 당긴다. 나 이 글 쓰다가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막 생긴다.
수육 좀 맛나게 먹고 싶어 방문했기에 수육에 집중하며 주문해야지 했다. 1958. 이라 쓰여 있으나 주문은 qr코드를 찍고 휴대폰으로 한다.
아니, 배달주문도 아니고 이런 곳에 와서 태블릿도 아니고 내 휴대폰으로 주문이라니 낯설군. 1958 숫자와 전혀 어울리지 않아... 하며 눌렀는데 내가 원하는 걸 누른 게 아니었나 보다.
종이, 지면 메뉴판이 있어서 다시 두리번거리다 식당 직원에게 물으니 그냥 주문해도 된다고... 말로 또 주문한다.
우리 주문을 확인한 직원이 다가오더니 먼저 휴대폰으로 누른 주문이 들어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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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옥된장 된장전골 우수육 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