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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하게도, 난 나를 너무 잘 알았고

 괘씸하게도, 난 나를 너무 잘 알았고

또 이러다가는 2024년 첫 게시물로 2023 새해를 쓰지 않을까 하는 2023.01.15의 우영 네, 정답이네요 난 나를 너무 잘 알았고, 1년간 바뀐게 없었지만 그렇다고 1년간 한 일들이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아 몰라 다시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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