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전문 영상을 찍으려면 아이폰이 최고다. 세계 최고의 광고회사이기도 한 애플의 광고를 살펴보자. 1.
스턴트맨 / 데이미언 셔젤 아이폰으로 촬영한 단편 영화. 잔잔한 재미와 감동과 마지막 결말까지 훌륭하다.
영상 촬영을 위해 외부기기를 활용했고 편집은 전문 편집툴을 썼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화질은 훌륭하다. 2. 5시간 19분 28초 원테이크,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 관람영상 A) 93초짜리 트레일러 - B) 본편 아웃스탠딩의 페이스북을 통해 위 영상을 접하게 됐다. 사실 박물관 관람 영상 자체는 재미없다. 4:50:30 부터 시작되는 실내악 공연 부분부터는 좀 재밌다.
그냥 이런 기획을 했다는 자체만으로 놀라웠고, 이렇게 영상촬영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 긴 원테이크 시간동안 배터리가 버텼고 용량도 충분했다는 사실이 정말로 진심으로 놀라웠다.
아웃스탠딩 기사 본문은 더 알차고 재밌으니 확인해보길. 이거 찍으려고 애플워치 앱을 만들어...
원문 링크 : 영상 촬영은 갤럭시 말고 무조건 아이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