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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블로그를 보면 이웃 추가를 하고 싶나요?

 어떤 블로그를 보면 이웃 추가를 하고 싶나요?

From, 블로그씨 여러분은 어떤 블로그를 보면 이웃 추가를 하고 싶나요? 블로그씨는 꼼꼼한 뷰티 블로그를 보면 추가하게 돼요~ 1.

지인 '연결성'에 초점을 두고 서로이웃을 신청하는 편이다. 근데 꾸준하게 블로그하는 지인은 많지 않은 듯.

소셜 미디어에서 '마이크로 콘텐츠'가 중요한 이유 1. 플리커에서는 친구들의 점심 메뉴를 알 수 있고, 새로 꾸민 침실이나 최근에 바꾼 헤어스타일에 대해 알 수 있다. 2.

트위터에서는 거기 있는 사람들이 언제 배가 고픈지, 현재 어떤 기계가 자신을 괴롭히는지, 오늘 밤 누구와 술 한 잔을 나누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3. (사실 이딴 게) 알게 뭔가?

누가 이렇게까지 상세한 정보를 원할까? 이런 것들은 그저 짜증나는 잡소리일 뿐이지 않은가?

물론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4. 하지만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이 이렇게 진행되는 잡소리에 큰 가치를 둔다.

이런 잡소리들은 (온라인에서) 피상적인 관계로 그칠 수 있는 사람들을 더 알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