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두번째, 독립서점 방문기 이번에는 수원 망포역 2번 출구와 가까운 곳에 있는 '서른책방' 입니다. 찾아가는 길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한테는 네이버 지도가 있으니까요! 네이버 지도를 따라 걷다보면, 저 멀리 유리문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글씨가 써 있는 곳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바로, 거기가 이번에 방문한 '서른책방' 입니다. 멀리서도 눈에 정말 잘 보이더라구요 ㅎ 그나저나 올리다 보니 발견한 점 초점이 또 다 나갔네요..
서른책방 앞에는 이렇게 귀여운 도롱뇽 입간판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이 입간판은 지금 서른책방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인데요.
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다시 설명 드릴께요! 도롱뇽 입간판이 세워져 있는 입구를 지나서 들어가면 이렇게 아기자기한 서른책방을 만나실 수가 있습니다.
이전에 갔던 삼월 책방과는 또 다른 느낌. 삼월책방은 아담하고 책읽기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면 이곳 서른책방은 아기자기한 느낌이 한가득 담긴 곳이였습니다.
엽서나 문구류들도 만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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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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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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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포역2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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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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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독립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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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망포역독립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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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할머니되기프로젝트전시
원문 링크 : 수원 망포역 2번 출구, 독립서점 서른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