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랑 같이 미라클모닝 클럽을 만들었다.혼자하게 되면 이틀도 못가 흐지부지 되기 일쑤여서 언젠가 해야지 다짐만 하고 있었는데 동기들도 관심을 보이길래 이참에 제대로 시작하기로 했다. 그래봤자 나 포함 3명이긴 하지만 함께하면 더 멀리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사실 어제부터 했는데 어제는 미라클이고 뭐고 첫날이라 그런지 하루종일 멍한 상태로 있느라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6시 기상을 원칙으로 하고 오늘은 6시반에 다같이 조깅하고 철봉운동을 했다. 운동끝나고 씻고 아침먹고 뉴스 훑었는데도 9시가 안되서 기분은 좋았지만 지금 글쓰는 이 시간에는 너무 피곤하다...ㅎㅎ 그래도 사람을 이루는 건 결국 습관이라..........
[미라클모닝 1일차]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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