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좀 낫긴했는데 감기 기운이 남아 있었다. 다음주부터 시험도 있어서 괜히 밖에 돌아다니다가 악화되면 큰일이므로 오늘도 그냥 집에 있기로 했다.
프렌즈 쉐도잉으로 공부를 해야하는데 계속 정주행하게 되서 큰일이다. 이렇게 된이상 그냥 끝까지 떼고 나서 시작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시즌1 초반만 반복해서 공부할때는 너무 재미없었는데 시즌1 후반부터 걷잡을 수가 없게되었다. 괜히 메가히트작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여기 온지도 어느덧 한달이 지났다.
처음 와서 고생하던 기억이 눈에 선한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누구말대로 참 별일 아니다. 다 사람사는 곳이고 차분하게 하나씩 해결해나가면 되는데 그때는 너무 마음이..........
[헝가리 교환학생 D+28] 한달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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