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헝가리 교환학생 D+36] 영어 잘하고 싶다

 [헝가리 교환학생 D+36] 영어 잘하고 싶다

영어공부 제대로 시작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자꾸 영어에 조급함을 느끼게 된다. 영어를 좀더 잘했더라면..하는 상황이 너무 많이 발생한다.

나름대로 한다고는 하는데 방향성도 없고 맞는 방법인지도 모르겠다. 한국어 배우는데도 얼마나 오랜시간이 걸렸는데 이제 시작한 영어가 한달만에 실력이 늘길 바라는건 도둑놈 심보지만, 그래도 너무 답답하다.

특히 지금까지 모든일을 벼락치기로 해오던 내게 이렇게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일을 꾸준히 한다는 건 참 힘든일이다. 그래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매일 꾸준히 해서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는 어느 정도 만족할만 영어실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포기하지 않는다..........

[헝가리 교환학생 D+36] 영어 잘하고 싶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