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다행히 졸업>, 장강명/김아정/우다영/임태운/이서영/정세랑/전혜진/김보영/김상현 역순으로 구성된 9개의 소설이 각자 다양한 소설가들에 의해 구성된 특이한 책이다. 2015년/2010년/2004년/2002년/2001년/2000년/1995년/1992년/1990년 순이다. 첫 번째 소설은 2015년을 배경으로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낸 장강명 작가이다.
이 책을 빌린 이유도 장강명 작가 덕분이다. 첫 번째 소설의 제목은 '새들은 나는 게 재미있을까'이다.
이 소설 역시 장강명 작가는 실제 사건인 2015년 서울 한 고교의 급식 비리 의혹 사건을 모티프로 삼았다. 소설 속 묘사는 역시 허구이지만, 허구 같지 않은 현실적인 묘사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된..........
책 <다행히 졸업>, 소설가 9인의 학교 연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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