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 장선화, 스마트북스 Part 02.03장에서는 글의 구상부터 퇴고를 이야기한다. 먼저 글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맵'이라는 방법을 추천했다.
일단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중국 송나라의 정치가이자 문장가인 구양수의 말을 인용했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써야 한다."
맞는 말이지만 지금 당장 실천해도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일단 쓰기로 했다.
쓰기 전에, 구상 단계는 생각을 떠올리고 정리하는 시간이라고 정의한다. 머릿속으로 구상을 끝낸 뒤, 그 내용을 종이에 간단하게 옮긴다.
그 간단한 메모 방법이 '마인드맵'이다. 마인드맵의 작성원칙은 아래와 같다. 1.
중심에서 시작한다. 2.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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