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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살림

 책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살림

책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살림 충격적인 글이었다. 실제로 작가는 18년 동안이나 편의점에서 일했다.

소문에 의하면 시상식 때도 편의점에서 일했다고 한다. 편의점으로 시작해서 편의점으로 끝나는 이 소설은 충격적이고 참신했다.

작가가 실제로 편의점에서 일한 만큼 편의점 관련해서는 구체적이고 사실적이었다. 특이한 점은 사실 묘사를 남들과 다르게 표현했다는 점이다.

그 사실이 이 작가를 진짜 작가로 만들어준다. 편의점이라는 공간은, '점원'이라는 생물로 다시 태어나는 공간이다.

'점원'이라는 균일한 생물로 다시 만들어져 가는 것이 재미있었다고까지 말한다. 아무도 이렇게 생각할 수 없는 참신한 생각에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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