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세븐일레븐에서 못보던 상품이 들어왔길래 바로 겟!! 귀~한 특수부위라길래 못보던거길래 할인 1,000원하길래 무심코 집었다..
편의점에서 무수히 많이 데여본 나지만 이번에는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가격은 7,900원 이번달 1,000원 할인해서 이 가격이다.. 다른 즉석푸드(족발 등)들은 이것보다 비싸서 퀄리티 이미 경험해봐서 희망을 가져본다.
영혼까지 끌어다 접시에 플레이팅 ^^ 납작당면 반 고기 반 굳어있다. 이건 보관상의 문제로 이해가능!
전자렌지에 데우고 해체! 정말 양이 적다 ㅜㅜ 1인 가구 우찌 살라고 배민이 배달팁에 비싸긴하지만 항상 음식이 남았다면 이건 부족하다 (성인 남성기준) 반찬으론 괜찮을수도 있지만 반찬치곤 비싼가격이니까..
식감은 당면은 떡볶이 떡같고.. 고기는 살찍 질기지만 양념 맛은 나쁘지않다.
반찬으론 밥이랑 찰떡일것같지만 비위약하신 분들은 비린내(닭) 못견뎌하실것 같긴하다.. (훈제향도 나긴함) 10점 만점에 평점을 준다면?
4점? 정도 호불...
원문 링크 : 세븐일레븐 납작당면 닭안창살 리뷰[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