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무원 합격발표까지 2주도 안남았다. 일부 지역들은 벌써 발표가 차례차례 나고 있는데 아직 먼 느낌이라 애만 탄다.
커트라인을 보니 간당간당하기도해서 운이 따라야될듯한데. 같은 시험지인데 공부 잘하는 지역이 많은거 같다.
빨리 발표가 나야 다음 노선을 정할듯 싶은데. 지금은 공무원 합격이 최선이니까.
그저 기다려본다. 불합격해도 내년을 마지막으로 끝시험할 생각이다.
공무원 시험은 상위권들의 싸움이다. 경쟁률은 크게 의미없는 것 같다.
기본 베이스 충족된 고수들이 누가 실수안하나 대결하는 마치 중고등학교 내신 올백처럼. 범위만 넓다뿐이지.
몇문제 차이로 1년이 오가는데 과연 수험기간이 길다고만 합격확률이 높아질까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담주엔 산안기 시험응시와 워드실기 발표가 기다리고 있고 답답한 마음에 시험 끝나자마자 여행이나 가려한다.
발표일까지 시간순삭되길..!...
원문 링크 : 공무원 합격발표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