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국인 1.6조 원대 매도에 반도체주 혼조…삼성전자 선방·SK하이닉스 조정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대규모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반도체 업종이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최근 급등 흐름을 보였던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된 반면, 개인과 기관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엇갈린 수급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2. 반도체 대형주 엇갈린 마감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0.14%) 오른 13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13만 원대를 유지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1만 2000원(1.59%) 하락한 74만 4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최근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던 흐름에서 벗어나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반도체 장비주인 한미반도체 역시 5% 넘게 하락하며 조정을 받았습니다. 3.
외국인 대규모 차익 실현 이날 반도체 업종의 변동성을 키운 주체는 외...
원문 링크 : 외국인 삼성전자, 하이닉스 1조 6천억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