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통 대기업 오너 일가 배당금도 일제히 증가 국내 유통 대기업들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면서, 주요 오너 일가의 배당금 규모도 전반적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약 300억 원에 육박하는 배당금을 수령하며 유통가 ‘배당왕’ 자리를 유지했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도 배당 규모가 큰 폭으로 늘어 200억 원에 가까운 배당 수익을 거둘 전망입니다. 2.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총 297억4000만 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롯데지주, 롯데쇼핑,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등 4개 상장 계열사로부터 총 297억4000만 원의 배당금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핵심 요인: 롯데지주 주당 배당금 상향(1200원 → 1250원) 전년 대비: 약 12억 원 증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3.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199억 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이마트 지분 28.85% 를 바탕으로 199억 원을 수령할 전망입니다.
핵심 요인: 이마트 주당 배당금 상향...
원문 링크 : 유통 대기업 오너들 배당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