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말·연초 5대 은행 희망퇴직 2,364명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에서 희망퇴직으로 은행을 떠난 직원이 총 2,36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같은 기간(2,324명)과 비교해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은행권의 희망퇴직 흐름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2. 은행별 희망퇴직 규모 은행별로는 신한은행이 669명으로 가장 많았고, 작년 1월(541명)보다 100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는 2020년 이후 최대 규모로 언급됐습니다. 또 지난해 12월 희망퇴직을 진행한 농협은행도 443명이 퇴직해, 전년(391명)보다 늘었습니다.
반면에, 국민은행 549명(전년 647명보다 감소) 하나은행 283명(전년 316명보다 감소) 우리은행 420명(전년 429명보다 소폭 감소) 로 나타나, 은행별로 증감 흐름이 갈렸습니다. 3. 연 2,000명대 희망퇴직 은행권에서는 희망퇴직 조건이 앞으로 크게 좋아지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
원문 링크 : 5대 은행 희망퇴직 2,4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