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스코, 고강도 비상경영 선언 포스코그룹이 철강과 2차전지 사업이 동시에 부진한 가운데 ‘고강도 비상 경영 체제’ 에 돌입합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수익성 중심으로 체질을 바꾸고, 에너지 사업 강화로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2. 비상경영 선언 배경 포스코그룹은 핵심 축인 철강·2차전지 사업이 동반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철강: 미국발 관세 + 중국 저가 제품 공세로 경쟁 심화 2차전지: 전기차 수요 둔화가 장기화될 전망 여기에 건설 경기 침체 영향으로 포스코이앤씨 등 인프라 부문 영업이익도 절반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장인화 회장 메시지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장 회장은 올해 첫 그룹 경영회의에서 “성장 정체를 돌파하려면 수익성 중심으로 과감히 체질을 바꿔야 한다” 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강도 높은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해 목표를 뛰어넘는 압도적 성과로 시장 신뢰를 회복하겠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위기 속에서도 기회의 실마리를 찾아...
원문 링크 : 포스코, 고강도 비상경영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