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법인 ‘에이펙스 모빌리티’ 설립 쏘카가 자율주행 사업 확대를 위해 새로운 법인 설립에 나섭니다. 오는 5월 중 ‘에이펙스 모빌리티’라는 이름의 자율주행 법인을 출범할 예정입니다.
박재욱 대표가 신설 법인 대표도 겸직하며 직접 사업을 이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단순 투자 수준이 아니라 회사의 핵심 전략으로 밀고 가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카셰어링 → 자율주행 택시로 확장 신규 법인은 초기에는 레벨2 수준 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한 카셰어링 서비스로 시작합니다. 이후 레벨4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 기반 호출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즉, 지금의 쏘카 서비스에서 시작해 미래에는 ‘자율주행 택시 플랫폼’까지 노리는 구조입니다. 이 흐름을 보면 단순 렌터카 기업에서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전환하려는 방향입니다.
크래프톤 투자,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이번 프로젝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크래프톤의 참여입니다. 크래프톤은 650억원 규모 투자로 쏘카 지분 약 10.8%를 확보하며 주요 주...
원문 링크 : 쏘카 1500억 규모 자율주행 법인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