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전한길 유튜브 출현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애국 유튜버들이 운영하는 진실된 뉴스”를 강조하는 발언을 내놨습니다.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은 12·3 계엄 당일 병력을 이끌고 국회에 침투한 혐의로 파면된 인물로 소개됐습니다. 2. 유튜브 영상에 나온 여러 발언들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은 방송에서 군 내부 분위기와 인사 과정을 둘러싼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군인들이 좌편향 된 언론에 세뇌되고 있다”는 취지로 말하며, 전한길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가 운영하는 채널을 “진실된 뉴스”라고 표현했습니다. 장성 인사와 관련해서는 “3성 장군 선발 과정에서 2성 장군들에게 비상계엄이 내란인지 여부를 물었고, ‘내란’이라고 답한 경우에만 진급이 이뤄졌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습니다.
“내란이 아니라고 말한 장군들은 진급이 안 됐다”, “정...
원문 링크 : 파면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전한길 유튜브 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