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결렬, 결국 파업 돌입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파업을 하루 앞두고 대화에 나섰지만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예정대로 5월 1일부터 닷새간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중부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 자리는 마련됐지만, 핵심 쟁점을 다루는 협상은 아니었다는 게 노조 측 설명입니다. 결과적으로 파업 계획은 변동 없이 진행되는 상황입니다.
내용 이용을 돕기 위한 재구성 사진 노조 요구, 임금·성과급·인사제도 개선 노조는 실적에 걸맞은 보상과 인사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요구 사항은 상당히 구체적입니다. 1인당 3000만 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의 20%를 성과급으로 배분하는 안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인사 원칙 재정립과 그룹 내 임금 격차 해소도 핵심 요구입니다. 이 정도 요구 수준을 보면 단순 임금 협상이 아니라 구조적인 처우 개선 요구로 보는 게 맞습니다.
내용 이용을 돕기 위한 재구성 사진 사측 사과에도 갈등 봉합 실패 존림...
원문 링크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총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