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10세 소녀, 세뱃돈 지키려 ‘금 투자’ 중국에서 한 10세 소녀가 세뱃돈을 부모님이 가져갈까 걱정해, 아예 세뱃돈으로 금을 사 모아온 사연이 알려지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 3년 연속 세뱃돈으로 금 구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중국 허베이성에 사는 10세 소녀 A양은 3년 연속 세뱃돈으로 금을 구매해 왔습니다.
A양이 매년 받는 세뱃돈은 약 4,000위안(한화 약 83만 원) 정도로 전해졌습니다. 3. 금값 상승, 460위안→1,100위안(1g 기준) A양이 처음 금을 샀을 당시에는 금 시세가 1g당 약 460위안(약 9만6천 원) 수준이었는데, 올해 2월 기준 1g당 약 1,100위안(약 23만 원)까지 오른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결과적으로 “현금보다 가치가 보존되는 느낌”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A양이 3년 동안 모은 금은 총 30g으로, 가치로는 약 3만3,000위안(한화 약 690만 원)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4.
현금보다 보관이 쉽다고 판단 A양의 ...
원문 링크 : 중국 10대 소녀, 세뱃돈 지키려고 금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