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전자, 2025년 OPI 일부를 ‘현금 대신 자사주’로 지급 삼성전자 주요 경영진이 2025년 성과를 반영한 초과이익성과급(OPI) 일부를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회사는 최근 자사주로 지급된 OPI 내역을 공시했다고 전해졌습니다. OPI는 사업부 실적이 목표를 초과할 경우, 초과 이익의 20% 범위 안에서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될 수 있는 성과급 제도입니다. 2.
‘자사주 성과급’ 제도 운영 중 삼성전자는 임원들이 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주식 보상 제도를 지난해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자사주를 선택하면 일정 기간 매각이 제한되는 조건이 붙습니다.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 3. 경영진 자사주 수령 내역 기사에 따르면 아래 임원들이 자사주 성과급을 수령했습니다(지급일 종가 16만500원 기준 평가) 전영현(DS부문장·부회장): 1만652주(약 17억1000만원) 노태문(DX부문장·사장): 7299주(약 11억7000만원)...
원문 링크 : 노태문 11억, 삼성전자 임원진 성과급 주식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