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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정착기, 캐나다 입국 한달후/행복한 고생이자 한번더 해보고 싶은 고생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밴쿠버 랭리 정착기, 캐나다 입국 한달후/행복한 고생이자 한번더 해보고 싶은 고생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일년전 : 광역밴쿠버, 랭리 도착. 작년 이맘때 커뮤니티에 이 글을 썻다.

한번 썻지만, 매달 읽어본다. 한줄 한줄 기억이 생생하기 때문에, 오래 기억하고 싶음 때문이다.

출처 : https://city.langley.bc.ca/cityhall 밴쿠버, 드디어 도착!, 그리고 랭리 정착!

1년을 준비하고, 꿈의 나라에 왔다. 랭리langley!!!

오기전 보다 와서 더 설레는 지명이다.^^ 캐나다에 들어와서 1달이 조금 지났다. 랭리에 거주, 나름대로의 경험담과 느낌 점, 몇 가지 팁들을 올린다.

내가 겪었던 것들이라, 사실이기에...혹여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1년간 부푼꿈을 가지고 캐나다 행을 준비했다. 와이프와 두 아들을 데리고 일년 조금더 되는 기간을 알차게 살기 위해 준비했다.

맞벌이를 하는 우리로서는 준비 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유학원을 통해서 들어왔다. 애들 교육, 나와 와이프의 쉼~ 등등 몇 가지 중요한 계획을 가지고 왔다.

사실 캐나다에서 하고 싶은 일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