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광주 아파트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 하면서 느낀 점이 많았던 한 주였다. clarephotolover, 출처 Unsplash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다루는 분야는 '원칙'과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전문가도 필요하고, 팩트를 말할 줄 아는 용기도 필요하다. 현대산업개발이 과거로부터 국가와 건설계에 기여한 건 사실이지만, 그 '과거힘'으로 현재의 과실을 넘어갈 순 없지~잘못 그리고 책임, 이것은 '갑사'에게 있는 거다.
'갑사힘'으로 하청에게 떠넘기지 말고, 당당하게 책임지는 모습이 건강한 기업의 모습인 것 같다. 2022년이고, 시대가 많이 변했다. 시대도 변했고 사람도 변했고, 수준도 변했다.
군대 문화에서 파생된 조직문화, 노가대 문화도 변해야 한다. '을사'가 말하면 갑사는 수용하고 개선해야 한다.
이번이 그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이번 주 동북권 부동산 이슈를 클리핑 해본다. [2022.1.10][동아일보] 서울 성북-금천 전셋값 하락… 일부선 ‘최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