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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코스트코, 랭리의 랜드마크 코스트코^^ Langley Costco : 주유하기와 장보기~ 208st~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밴쿠버 랭리 코스트코, 랭리의 랜드마크 코스트코^^ Langley Costco : 주유하기와 장보기~ 208st~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www.haidagwaiiobserver.com 한국에서는 이마트, 랭리에서는 코스트코, 이 곳에서 제일 많은 지출을 했다. 그래서 더 기억나는 장소이다.

랭리의 랜드마크~ 코스트코~! 일주일에 한 두번 장을 본다.

밴쿠버에 정착 후에는 다양한 마트를 돌아다녔다. 잘 몰라서이다.

가격수준, 살것들의 배치들, 특징적인 것들...1년이 지난후, 제일 많이 가본 마트가 어디냐고 묻는다면 단연 코스트코이다. 돈을 가장 많이 쓴 곳이기에 오래 기억되리라 생각한다.ㅋㅋㅋ 한번에 60만원어치 장을 본적도 있으니깐...

랭리하면 이 곳을 알아줄 정도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자 랭리의 랜드마크이다.^^ 랭리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메인은 200st 이고, 다음으로 208st 이다. 머릿속에 이 두 축만 기억한다면, 다른곳은 쉽게 찾는다.

역시 난 영상 만드는 데에는 소질이 없는 것 같다.^^ 코스트코를 다녀와서 영상편집한 파일을 오랜만에 열어 보았다. 208st를 보니 또, 그곳이 그리워진다.ㅎㅎ 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