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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데삭(Cul-de-sac) : 아이들은 위한 도시적 배려, 랭리 아빠로서의 재조명과 깨달음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쿨데삭(Cul-de-sac) : 아이들은 위한 도시적 배려, 랭리 아빠로서의 재조명과 깨달음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도로, 골목, 심지어 자기집 마당에 아이들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배려, 사인이 말해준다 캐나다에 왔을때 도로와 마을 곳곳에 아이들을 배려하는 사인(Sign)들을 종종 보곤 했다. "속도를 줄여라", "아이들을 주의해라", "아이들이 놀고 있으니, 천천히 달려라" 등등.

심지어, 단독주택 주차장 앞, 농구골대 앞에도 이런 사인들이 놓여 있는 것을 본다. 우리나라 와는 다르게 아이들의 안전에 더욱 적극 적이다.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널 준비만 해도 모든 차들은 Stop 이다. (물론, 어른들도 횡단보도에 서 있으면, 차들은 선다, 사람이 먼저가는 것이 예의를 넘어서 상식이 되어 있다) 출처 : Google image 학창시절 서양건축사나 도시계획 이론 수업에서 종종 마주치는 도시맥락 단어가 있었다.

Cul-de-sac 이다. 이론적으로 Cul-de-sac 은 막힌도로 인데, 이곳 캐나다에서는 아이들에겐 열린 마당이다.

어른들에게는 소통의 창구이다. Cul-de-sac (쿨데삭) : 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