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일을 이용하여 국립수목원에 방문했다. 미세먼지가 좋음이었고, 구름 조금 있는 화창한 봄날이다.
이런 날을 만나기가 쉬운 게 아닌데, 정말 날 만났다.ㅎ 수목원에 입장해서부터 나올 때까지 신선한 자연의 냄새를 충분히 누리고 왔다. 이보다 더 좋은 공기는 없는 것 같다.
며칠 있으면 후텁지근한 날이 되는데, 미리 잘 다녀온 것 같다. 인터넷으로 예약하여 다자녀 카드(다둥이 카드) 소지자로 등록하여 무료로 다녀왔다.
예약 시스템에서 "권종/인원 선택"사항에 들어가서 "다자녀"를 선택하고 인원수 입력하면 예약이 된다. 무료이다.
나와 와이프, 아이 혼자 이렇게 인원을 "3명" 입력했는데, 인원을 더 넣어도 무료였다. 다자녀 카드 혜택을 보는구나.ㅋㅋㅋ 자녀가 2인데 다자녀라니, 출산율 낮은 국가에서 살다 보니, 이런 혜택도 받는구나.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수목원의 설명이 필요 없을 듯하여, 초록색 사진들만 열심히~나열해 본다^^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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