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가족여행의 마지막~! W 호텔에서의 쉼!
drewcoffman, 출처 Unsplash 2024년 1월, 5박 가족 여행의 마지막 1박은 W 호텔에서 했다. 4일 동안 싱가포르 도심을 열심히 다녔던 것 같다. 벤쿨렌 이비스 호텔에서 센토사 W 호텔로 이동하는 시간부터 비가 왔다.
원래 쉴 계획이었는데, 진정 쉬어야 하는 기상여건이었다.ㅎㅎ 센토사섬 동쪽 코브에 위치한 호텔은 수영장을 감싼듯한 형태이고, 2층 로비의 전창이 수영장으로 향하고 있어서 밖을 보는 풍경이 운치 있다. 우리가 머문 객실도 수영장 뷰라서 공간이 외부로 확장된 느낌이다.
로비에서 객실, 로비에서 수영장, 로비에서 각 레스토랑으로 향하는 동선에 고급스러운 조명과 인테리어 볼거리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싱가포르의 여행에서 마지막 날 하루 정도는 푹 쉬는 것이, 일상으로의 복귀에 도움이 된다.^^ 고급스러운 객실 내부이지만, 짐을 하나둘씩 풀어 헤치니깐, 고급스러움이 사라진다.
ㅎㅎ 발코니 쪽, 수영장이 들어...